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신앙을 실천하는 예총연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신앙

새소식

복음신문) (사)예총연, 제4차 선교대회 개최 (2021. 06. 09)

작성자
예총연
작성일
2021-06-09 13:13
조회
109
서용석 선교사, “선교는 영적전투로서 마귀들과의 싸움”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이사장 유영섭 목사, 대표회장 강용희 목사, 사무총장 반정웅 목사/이하 예총연) 산하 선교협의회(회장 이하영 목사)가 주최한 제4차 선교대회가 지난 6월 3일 오전 11시 종로 여전도회관 루이시홀에서 열려 21세기 영적 각성을 이루어 가는데 예총연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선교와 영적 전투’라는 주제 아래 열린 이번 선교대회에서 강사로 나선 서용석 선교사(태국 메싸이 신학교 학장)는 “선교는 영적 전투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마귀들과의 싸움이라고 정의하고, 복음의 말씀을 증거하는 성령으로 무장된 전문싸움꾼을 양성해 하나님의 백성을 양성하는데 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용석 선교사는 “선교는 영적 전쟁이며, 영적 변화를 일으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을 세우는 것으로, 선교는 궁극적으로 전 민족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서 선교사는 “국가 사이에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먼저 파송하는 이들은 특수부대다. 선교사는 영적 전투에 임하는 특수부대”라면서 “말씀을 전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성령으로 무장하여 마귀와 싸우며 사람을 세워야 하는 일”이라며 선교사의 막중한 임무도 피력했다.
서용석 선교사는 계속해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신 목적은 하나님께 예배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꾼들을 양육하여 전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함이다. 우리가 선교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영적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선교지에 특수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이 여행이나 가는 마음으로 가서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며, “예총연 산하 교단, 교회, 신학교들이 이러한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일에 선도자 역할을 해 달라”라고 주문했다.
이날 선교대회 참석자들은 합심 기도시간을 갖고 선교적 교회를 이루어 가는데, 한국교회의 개혁과 연합을 이루어 선한 영향력이 드러나게 하는데, 목회자와 성도들의 가정 복음화를 이루어 가는데, 교회 주변 지역 복음화를 이루어 가는데, 예총연이 힘써 실천해 나갈 것을 뜨겁게 기도했다.
예총연 살림꾼인 반정웅 사무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선교와 전도에 힘든 환경이지만 우리는 선교를 위해 부름받은 일꾼이다. 우리 예총연은 선교대회와 전국대회, 기독교제모습찾기운동을 통해 한반도의 통일과 북한선교, 세계선교와 선교사들을 도우는 일에 전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선교대회 순서는 선교협의회 회장 이하영 목사의 사회로, 부회장 오경애 목사가 기도를, 부회장 정수현 목사가 성경봉독을, 서용석 선교사가 ‘하나님의 뜻, 선교’라는 제목의 설교를, 이하영 목사가 합심기도를 인도한 후 이사장 유영섭 목사의 축도로 선교대회를 마쳤으며, 오찬기도를 신학협의회 회장 강진명 목사가 각각 맡았다.
선교대회를 주관한 선교협의회는 그동안 교정선교, 해외교육선교, 선교대회 등의 사업을 통해 복음화에 힘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