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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연합신문) 예총연 선교협의회 제6차 선교대회 개최 (2022.08.04)

작성자
예총연
작성일
2022-08-17 10:47
조회
27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이사장 유영섭, 대표회장 강용희, 이하 예총연) 선교협의회가 주최한 제6차 선교대회(대회장 장창래 목사)가 4일 여전도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주님의 길이라면’(마 28:19~20)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선교대회는 예장합동측 필리핀 선교사 조원갑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선교보고를 들었다.

조 목사는 20년 이상 필리핀 현지 시골에서 한 영혼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한 몸부림을 전하며 선교에 대한 진정성과 열정을 가져야 한다고 피력했다.

 

조 목사는 “한국교회는 필리핀에 선교사들이 너무 많다며 이제 그만하고 다른 곳으로 가자고 말한다. 하지만 필리핀 구석구석에는 아직도 복음을 전해야 할 곳, 해야할 일들이 너무나 많다”고 말했다.

 



 

또한 “합동측 소속이긴 하지만 배경이 없다. 부족함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하게 기도할 때 도와주신다. 나는 없고 하나님만 세우면 다 해결해주신다”는 간증도 전했다.

 

조 목사는 “주님이 쓰시겠다고 콜링하시면 ‘저요’ 하고 손들고 나아가라. 죽더라도 아멘하라”라며 “그럴 때 여러분의 모습은 낮아지고, 나는 없고 오직 주님만 나타날 때 여러분에게도 엄청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줄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날 선교대회는 장창래 목사의 인도로 이봉희 목사(부회장)가 기도하고, 전광성 목사(부회장)가 마태복음 28장19~20절 성경봉독, 이석련 목사(합동보수연합)의 특송, 조원갑 목사의 설교, 김기옥 목사(부회장)의 헌금기도, 강용희 목사의 축도, 심만섭 목사(자문)의 오찬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간절히 부르짖은 특별기도 시간에는 김순일 목사(회계), 오경애 목사(부회장), 윤자현 목사(부회장) 인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국 6마여 교회와 30만 목회자와 1000만 성도들을 위해 △세계선교와 선교사와 가족들을 위해 △북한을 복음화하여 자유 대한민국으로 남북통일이 속히 이뤄지도록 △종교다원주의 배격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동성애법 제정 반대 △예총연과 선교협의회, 기교협, 신학협의회, 24개 총회와 4개 단체를 위해 합심하여 기도했다.

 

 

 

사무총장 반정웅 목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선교대회에 참석해주신 각 총회와 교회 교역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특별히 강사로 귀한 말씀을 선포해주신 선교사 조원갑 목사님께도 감사드린다”며 “복음전도와 선교에 대한 열정, 부르심에 대한 순종으로 크게 쓰임받는 우리 예총연 회원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