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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연합신문) 예총연 “즐거움이 없는 교회, 젊은이들은 떠난다” (2018.08.10)
제17차 신학세미나 개최, 상담자로서의 교회의 역할 모색
“오늘날 한국교회의 주일학교, 청소년, 청년 등 젊은층이 급속도로 붕괴되어 가고 있다, 수년째 무너져 가는 한국교회를 염려하지만 좀처럼 위기는 걷힐 줄 모른다. 그렇다면 왜 한국교회는 무너져 가는가? 젊은이들은 왜 교회를 떠나는가? 한국교회의 위기 극복은 바로 이 물음에서 출발해야 한다”
건강한 초대교회로의 회복운동을 이끌고 있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이사장 유영섭 목사, 대표회장 강용희 목사)가 급격한 쇠퇴를 보이고 있는 한국교회의 위기에 대한 현실적 해법을 모색했다.
사실 한국교회의 위기란 것은 10여년도 더 됐을만큼 이미 만성화된 상태다. 물론 교계도 이를 넋놓고 바라보지는 않았다. 각 단체와 교단, 신학자들은 한국교회의 성장과 역사, 신학적 분석 등 온갖 연구를 진행하며, 한국교회 위기의 원인을 분석했고, 그에 맞는 해법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