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시대를 이끌어가는 단체 될 것 다짐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대표회장 강용희 목사/사진, 사무총장 반정웅 목사/이하 예총연)가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으로 사무실을 확장이전하고 지난 9월 20일 오전11시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사무실이전 감사예배는 사무총장 반정웅 목사의 사회로 상임회장 우정은 목사의 기도, 회계 강진명 목사의 성경봉독, 대표회장 강용희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강용희 목사는 여호수아 9:12-15절을 본문으로 한 ‘탁월한 통찰력’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정체될 수도 있고 발전될 수도 있다. 우리 영적지도자들은 위기 때마다 하나님의 힘과 지혜를 믿고 나아가야 한다.”면서, “우리 예총연 회원들이 탁월한 통찰력을 가지고 함께 기도하면서 협력발전 시켜나가자.”고 주문했다. 강용희 목사는 계속해 “우리 예총연은 작은 단체이지만 이권다툼이 없이 우리 회원들이 늘 기도하고 협력하면서 회원들만의 힘으로 단체를 이끌어 왔다.”면서, “이러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글로벌시대를 이끌어가는 예총연이 되자.”고 다짐했다. 상임회장 심만섭 목사는 축사를 통해 “예총연은 어렵고 힘든 기간에도 회원교단 모두가 하나되어 당차게 지내왔다. 이제 화곡동 시대가 열렸다. 예총연이 화합하고 연합되어 능력있는 연합회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사)예총연은 지난 2005년 7월 11일 창립총회 후 마포구 합정동 사무실에 둥지를 튼 후 합정동 화승빌딩내 사무실, 양평동 동양상가 사무실, 당산동 당일빌딩 내 사무실을 거쳐 이번에 화곡동 CS빌딩으로 이전했다. 현재 26개교단과 4개 단체가 회원단체로 가입되어 있으며, 매월 기독교제모습찾기 모임을 비롯한 신학세미나 등을 통해 회원교단들과의 연합도모 및 부흥과 성장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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