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전’ 주제로 천지창조 등 45점 전시
임윤임 목사(시온성교회)가 네 번째 개인전을 11월 22일부터 12월 1일까지 인천시 항동 갤러리 한중문화회관 1층 갤러리에서 갖는다. ‘십자가 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임윤임 목사의 이번 개인전에는 임 목사가 목회의 바쁜 와중에서도 틈틈이 시간을 쪼개 잉태한 작품 ‘천지창조(100호)’ 등 45점의 대작들이 전시된다. 임윤임 목사는 “복음의 향기를 화폭에 담도록 도와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순간순간 성령의 감동으로 만들어진 저의 그림들을 통해 모든 이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죄사함의 은총과 영생의 은총을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성산효대학원대학교 부총장 조성민 박사는 “그림을 만나는 것은 한 잔의 따뜻한 차를 마시며 마음의 평온을 찾는 길, 그림을 감상하는 것은 넓은 세상을 품고 인생의 깊이를 추구하는 것”이라며, “이제 수많은 발걸음이 마음의 안식처를 찾아 임윤임의 작품세계를 공유하기를 바란다.”고 권유했다. 이번에 전시회를 갖는 임윤임 목사는 2015년 8월 대한민국 무궁화 미술대전 종합대상(국회의장상)을 수상했으며 그동안 개인전을 비롯한 단체전 등 10여 차례의 전시회를 가진바 있다. 임윤임 목사는 (사)예총연 설립자 김경희 목사의 애제자로서 목회자로서, 서양화가로서, 시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 판매되는 모든 수익금은 모두 선교기금으로 활용된다(010-8709-6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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